- 등록일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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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씨에게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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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 성민이와 성빈이(가명)는
저체중으로 태어나 오랜 시간 건강의 어려움을 겪어왔고,
성장호르몬 결핍증 진단 이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어머니 현정(가명) 씨는 생계와 아이들의 간호를 홀로 감당하다시피 하며,
자신의 건강까지 돌보지 못한 채 힘겨운 시간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아버지의 림프종 혈액암까지 겹치면서 가족의 상황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늘어나는 의료비와 생계 부담 속에서 현정 씨는 결국 아이들의 치료를 잠시 중단할 수밖에 없었고,
그 시간은 가족 모두에게 큰 불안과 걱정으로 남았습니다.
꿈희사에서는 현정씨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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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면서 가족에게 다시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중단되었던 아이들의 치료를 재개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두 아이는 꾸준히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또한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아이들의 치료비에 소중히 사용되며,
가족이 다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이 가족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막막했던 시간 속에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위로와 응원을 전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가족은 다시 희망을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