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에 전한 작은 선물
- 등록일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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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참전의 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과 함께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후손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유엔군 참전의 날(매년 7월 27일)을 맞아 대한민국을 찾았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기념공연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전통춤과 함께 한국의 부채춤을 선보이며
양국의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작은 선물에 담은 환영의 마음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도 강뉴합창단의 방한을 맞아 작은 마음을 보탰습니다.

꿈희사는 부산의 사단법인 빛을나누는사람들에 핸드크림을 비롯한 다양한 뷰티용품을 전달했고,
전달받은 물품은 강뉴합창단원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소포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선물은 강뉴합창단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작은 생활용품이지만,
대한민국을 찾아온 이들을 환영하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기억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나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했던
이들의 희생은 오늘날에도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 강뉴합창단의 방문은 참전용사들의 후손들이 한국을 찾아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양국의 인연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도 작은 나눔을 통해 그 만남에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기억하고, 필요한 곳에 마음을 나누는 것.
꿈희사는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