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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후원] 아이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선물한 1,500여 권의 그림책
  • 등록일2026.08.31
  • 조회수56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고
마음껏 상상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늘퍼블리싱에서 어린이 도서  3종,  1,500여 권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어린이 전문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하늘퍼블리싱은
서정적인 그림과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키워갈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아기에는 세상이 선하다는 것을,
학령기에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청소년기에는 세상이 참되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라는
발도르프 학교 설립자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의 교육철학
그림책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새로운 책을 받아든 아이들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할까요?

알록달록한 표지를 살펴보고,
“이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봅니다.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책 속에서는 직접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하고,
만나보지 못한 존재와 친구가 되고,
주인공의 마음을 따라가며 새로운 감정을 경험합니다.

 

때로는 용기를 배우고,
때로는 작은 것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때로는 한 뼘 자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동화책은 꼭 아이들만 읽어야 하는 책일까요?   

 

동화책이라고 해서 아이들만을 위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이들이 자라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어도
책 속 이야기는 저마다의 마음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청소년에게는 다른 사람의 마음과 삶을 이해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과 꿈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어른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잊고 있던 호기심과 상상력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하고요.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창이 되고,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상상하는 공간이 되며,
어른에게는 잠시 잊고 있던 마음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는 것.

 

그래서 한 권의 동화책은 나이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건네면서도
누구에게나 새로운 생각과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작은 창이 되어줍니다.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이번에 전해진 1,500여권의 책이 아이들의 책장에 오래도록 머물며
아이들이 자라나는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꿈을 만나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과 즐거운 이야기를 선물해주신
하늘퍼블리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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